기아자동차, ‘K7 프리미어’ 출시..."3년만에 신차급으로 탈바꿈"
기아자동차, ‘K7 프리미어’ 출시..."3년만에 신차급으로 탈바꿈"
  • 강용태
  • 승인 2019.06.24 14: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7 프리미어 시승 체험단 모집
상품성 개선 모델임에도 사전계약 8일 만에 역대 최고 수준인 8023대 기록
차세대 스마트스트림 G2.5 첫 탑재… 기존 2.4 가솔린 대비 연비·동력성능·정숙성 개선
기아자동차가 K7 프리미어를 출시했다

기아자동차가 24일 ‘K7 프리미어(PREMIER)’의 가격을 확정하고 정식 출시했다.

K7 프리미어는 2016년 1월 출시 이래 3년 만에 선보이는 K7의 상품성 개선 모델로 차세대 엔진과 최첨단 기술, 담대한 디자인으로 완성한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이다.

◇배우 유지태가 직접 경험한 ‘K7 프리미어’

기아자동차는 K7 프리미어의 가치를 고객들이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

기아자동차는 24일부터 배우 유지태가 출연하는 K7 프리미어 브이로그(V-Log) 콘텐츠 3편을 유튜브, 페이스북 등 온라인을 통해 공개한다. 유지태는 K7 프리미어를 직접 운전하고 ADAS, 카투홈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체험하며 기록한 자신의 일상을 고객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고객이 K7 프리미어의 가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행사도 진행된다. 기아자동차는 7월 1일까지 아래의 홈페이지를 통해 K7 프리미어 시승 체험단을 모집한다. K7 프리미어 시승 체험단에 선정되면 일주일간 시승체험을 할 수 있으며 베스트 리뷰어는 100만원 상당의 선물을 함께 제공받게 된다. 기아자동차는 시승 체험단 신청자 중 500명을 추첨해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기아자동차 판매거점과 드라이빙 센터를 통한 전국 단위의 현장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고객은 K7 프리미어의 높은 상품성과 고급스러운 주행감성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

이밖에 향후 기아자동차 재구매시 3년 최대 64%의 잔존가치 보장을 해주는 ‘K7 다운&다운(Down & Down) 구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운&다운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월 약 33만원으로 K7 프리미어를 구매할 수 있다(2.5 가솔린 프레스티지, 선수율 10%, 36개월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