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 4차 산업혁명 최적의 플랫폼 전시회 11월 20일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 4차 산업혁명 최적의 플랫폼 전시회 11월 20일
  • 강용태
  • 승인 2019.09.2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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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 새로 개관한 스마트공장 수요/공급기업이 인접한 수원컨벤션센터서 진행
공장자동화관·스마트공장솔루션관·자동화설비관 3개 전시분야로 나누어 구성
정부의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사업 공급기업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 강점 인포그래픽 (제공:SMATEC2019 전시회 사무국)

21세기 산업의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제조업 현장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는 스마트공장 보급 예산을 올해 3125억에서 내년 4150억으로 확대하는 등 스마트 공장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생산자동화와 스마트공장 구축과 관련된 기관과 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1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약칭 SMATEC2019)’이 11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은 이러한 필요성에 맞춰 전시분야를 ‘공장자동화관’, ‘스마트공장솔루션관’, ‘자동화설비관’으로 구분하여 생산자동화와 스마트공장 구축에 필요한 솔루션과 기업 담당자를 만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은 약 180개 업체 350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전시면적 7877㎡로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 전 관을 사용한다. 이번 전시회는 모션컨트롤 및 부품, FA시스템과 제어계측, 산업로봇, 3D프린팅 및 소재를 비롯하여 소프트웨어와 제조자동화, 물류시스템과 유공압기술 등 스마트공장구축과 관련된 다양한 공급기업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SMATEC2019 추진위원회는 전시회 첫 날인 20일 스마트팩토리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국내 최초 각 산업군별 맞춤형 스마트팩토리 콘퍼런스로 진행되며 스마트 제조혁신을 선도하는 정부, 기관, 기업 핵심 담당자들이 참가하여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관련 정책을 논의할 전망이다.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 전시회 방문에 관심이 있다면, SMATEC2019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참관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