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여파 ‘집콕’ 생활 일상화"…유통업계, 슬기로운 '집콕템' 제안(기획)
"코로나 19 여파 ‘집콕’ 생활 일상화"…유통업계, 슬기로운 '집콕템' 제안(기획)
  • 강용태
  • 승인 2020.03.1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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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야외 활동 극도로 줄이는 집콕생활 일상화되며 이를 위한 가전 눈길

코로나 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로 인해 자발적 격리자가 늘어나며 ‘집콕’ 생활이 일상화 되고있는 가운데 최근 이베이코리아는 지난 1월부터 오는 3월까지 G마켓과 옥션의 판매 빅데이터를 전년 동기간 대비와 비교한 결과, 생필품 41%, 식품 21%, 육아용품 15%로 각각 증가하며 ‘집콕’ 품목의 판매량이 신장했다고 밝혔다.

업계는 이러한 흐름이 코로나 19사태가 끝난 이후에도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분석하며 다양한 니즈를 가진 홈족을 위한 아이템을 제안한다.

이미지 자료: 브레빌 오라클 터치 ‘BES990’
            이미지 제공: 브레빌 오라클 터치 ‘BES990’

카페에 가는 대신 집에서 커피 한 잔을 만드는 게 익숙해진 요즈음, 단순한 홈카페 제품으로는 2% 부족하다면 커피머신부터 체크해보자.

아메리카노뿐만 아니라 기분에 따라 우유 스팀을 활용한 라떼나 카푸치노 등 다양한 에스프레소 샷 활용 메뉴를 제대로 구현할 수 있는 머신은 홈카페의 기본. 거기다 손쉽게 터치만으로도 가능하다면 더 이상 커피를 마시기 위해 외출을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커피 애호가들에게 제대로 된 커피를 만드는 훌륭한 커피 머신으로 입소문 난 호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브레빌(Breville)은 다양한 커피 머신 라인업을 갖췄다. 특히 그 중 가장 인기 높은 제품은 오라클 터치 ‘BES990’으로 전자동과 반자동 머신의 장점만을 모은 혁신적인 제품이다.

                             이미지 제공: 옵토마 4K 초단초점 프로젝터 'P1'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날 때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여가는 방송 시청일 것이다. 다양한 영상 콘텐츠 플랫폼을 통해 그 동안 못봤던 영화나 드라마를 구매해 여유롭게 보는 건 어떨까.

옵토마 P1은 13cm 거리에서 100인치 4K 대화면을 투사할 수 있으며, 3D 몰입형 시청 환경을 구사할 수 있다.

                  이미지 제공: 렉스파 ‘필라테스 리포머’

코로나19로 인해 생겨난 신조어인 ‘확찐자(집에만 있다보니 살이 ‘확 쪘다’는 의미)’라는 말이 유행이 될 정도로 홈라이프는 신체활동량 및 에너지 소비 감소로 이어지기도 한다. 단순히 살이 찌는 문제 뿐만 아니라 면역력 악화로도 이어질 수 있어 홈트는 필수. 기구를 이용한다면 집에서 부족한 운동량을 손쉽게 채울 수 있다.

헬스기구 전문 브랜드 ‘렉스파’는 자체 기술을 통해 개발된 전신 근력 운동기구 ‘필라테스 리포머’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