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화물차 라보ev PEACE, 영업용 번호판 올해 첫 발급
친환경 화물차 라보ev PEACE, 영업용 번호판 올해 첫 발급
  • 강용태
  • 승인 2020.03.2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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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친환경 전기화물차 파워프라자 라보ev PEACE(0.5톤)...영업용 번호판 1호 신규 발급

정부는 2020년을 전기화물차 보급 원년의 해로 정하고 구매보조금 등의 혜택을 통해 전기화물차 보급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서울시 용산구가 2020년 친환경 전기화물차 파워프라자의 라보ev PEACE(0.5톤) 영업용 번호판 첫 발급을 진행했다.

이번 2020년 전기화물차 영업용 번호판 신규발급 차량 구매자는 개인사업자로서 파워프라자의 라보 EV피스(0.5t) 차량을 서울시 전기자동차 보급 보조금(국비 1100만원, 시비 550만원) 총 1650만원의 구매 지원 혜택을 받아 구매했다고 말했다.

전기화물차 구매자는 기존에 타사의 라보 차량을 이용해 용산구에서 운송업을 진행했으며 친환경 전기화물차의 저렴한 연료비와 친환경 전기화물차 영업용 번호판 신규 발급이 가능하다는 소식을 듣고 파워프라자에서 라보ev PEACE(0.5톤) 전기화물차를 구매했다. 전기화물차 구매자는 기존 용산구 내에서 하던 근거리 배송업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구매한 라보ev PEACE(0.5톤) 전기화물차는 용산구 아이파크몰에 설치된 공용 완속충전기를 통해 충전이 가능하고 전기자동차 충전소를 이용할 시 주차료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라보ev피스’는 1회 충전 실제 주행거리 100km(*인증거리 72km), 충전 시간은 약 4시간이 소요되며 독일 린데(Linede)의 고효율 모터와 고효율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여 성능을 끌어 올렸다. 물류배송, 휴양림/수목원 시설 관리 등 특수성이 있는 사업자의 운행을 고려하여 변속기능(세미 오토기능)을 채택, 보다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개발했다.

또한 구동시스템과 배터리가 일체화된 저중심 설계의 파워팩 형태 등 파워프라자 만의 개조테크닉 도입으로 차량 안전성을 더욱 견고하게 했다.

동시에 전기차 전문기업 파워프라자는 고객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A/S 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기차 제작사 최초로 시행되고 있는 ‘직접 찾아가는 A/S’, ‘평생무상 A/S(파워프라자 생산 전기차 전용부품 한정)’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라보evPEACE 영업용 번호판이 올해 첫 신규 발급됐다 사진=파워프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