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티파이, UV스마트폰 살균기 출시..."기기 판매 수익 전액, 코로나19 구호 자금으로 사용"
케이스티파이, UV스마트폰 살균기 출시..."기기 판매 수익 전액, 코로나19 구호 자금으로 사용"
  • 강용태
  • 승인 2020.04.0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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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구매 수량, 1개로 제한
"3분 안에 99.9%의 세균 멸균하는 UV 스마트폰 살균기"

글로벌 테크 액세서리 브랜드 케이스티파이가 3월 UV 스마트폰 살균기를 출시하고 기기 판매 수익 전액을 코로나19 구호 자금으로 사용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판매되는 UV 스마트폰 살균기는 120 USD이며, 1인당 구매 수량이 1개로 제한되며, 비영리단체인 글로벌기빙의 코로나19 구호 자금으로 보내져 의료 후원이 필요한 커뮤니티, 필수 장비가 필요한 병원 그리고 학교 급식에 의존하고 있는 어린이 등을 위해 사용된다.

케이스티파이는 아이폰 11프로 맥스나 삼성 갤럭시 메가 등과 같이 크기가 큰 스마트폰 소독에 알맞은 콤팩트 사이즈의 UV 스마트폰 살균기는 테크 기기뿐 아니라 보석, 안경, 지갑 등 기기에 들어가는 작은 소품들도 소독할 수 있다. 또한 기기 내부에 장착된 6개의 UV 램프는 수은이 함유되지 않아 더 안전하며, 성능이 우수해 3분 내에 99.9%의 세균을 살균한다고 설명했다.

이 기기와 관련된 더 자세한 정보는 케이스티파이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UV 스마트폰 살균기 PR 제공=CASETiFY
                                               UV 스마트폰 살균기 PR 제공=CASETiF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