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구입 자금대출·갈아타기 진행 시 주택담보대출 금리비교 선행이 중요"
"아파트 구입 자금대출·갈아타기 진행 시 주택담보대출 금리비교 선행이 중요"
  • 도농라이프타임즈
  • 승인 2020.04.1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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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별 주택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 내금리닷컴이 아파트 구입 자금대출 및 갈아타기 진행 시 주택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 선행이 중요한 이유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기준금리 인하에도 오름세를 보이던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안정세를 찾고 있다. 채권시장이 풀리면서 금융채5년물과 연동되어 있는 혼합형(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낮아졌기 때문이다.

16일 적용된 시중은행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은 10일 전인 6일 보다 0.1%~0.11% 내려가 신한은행이 2.71%~3.72%, 국민은행 2.23%~3.73%, 우리은행 2.47%~3.47%, 하나은행 2.42%~3.72%, 농협은행 2.30%~3.71%를 기록했다.

하지만 내 집 마련을 위해 아파트 구입 자금대출을 계획 중이거나 기존 이용 중인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를 통해 이자를 절감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뉴스에서 발표된 시중은행의 최저 금리만 보고 상담창구를 방문했다 자격 조건이 안된다는 안내를 받거나 예상했던 것보다 적은 한도, 높은 금리를 안내받을 수 있다.

◇부동산대책과 대출규제로 달라진 조건 알아야 해

이번 정부 들어 19차례 발표된 부동산대책과 대출규제로 투기지역, 투기과열지구, 청약조정지역에서 주택담보대출이 불가능한 경우 줄어든 LTV와 DTI 등 조건을 알아야 한다.

다주택자와 무주택 실수요자, 일시적 1가구 2주택자 등 자격에 따라 가능 여부가 나뉘며 주택 구입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와 생활자금마련 목적인 경우에도 세부적인 항목들이 달라진다. 대책이 발표된 시점을 기준으로 달라진 조건이 적용되거나 미적용되는 등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기 때문에 더욱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

◇기준금리와 금융채, 가산금리 등 ‘금리’ 요소 알아야 해

많은 금융소비자들이 기준금리가 내리면 대출금리가 모두 내려간다고 생각하지만 주택담보대출에 적용하면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린 이야기이다. 기준금리 하락은 변동금리의 하락을 보장하지만 고정금리(혼합형)의 하락을 보장하지 않기 때문이다.

채권금리(금융채5년물)와 연동되어 있는 고정금리는 기준금리의 하락과 무관해 최근 두차례에 걸친 기준금리 인하 기간에 상승하기도 했다. 때문에 기준금리 하락 시점을 주택담보대출을 받기 유리한 시점으로 단정 짓는 것은 잘못된 판단일 수 있다.

또한 금융소비자가 이용하게 되는 실질 금리는 한국은행 기준금리에 각 은행별 가산금리(은행의 마진)가 더해지며 여기에 각 은행별 금리 할인 항목(통장개설 자동이체 다자녀 신용카드 발급 등 부수거래조건 충족 시)에 따라 달라지는 것을 감안하면 이용할 수 있는 최저 금리의 주택담보대출 금융사를 찾는 것도 만만치 않다.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 시 금리 달라진다

똑같은 주택담보대출이지만 매매 목적과 갈아타기 목적의 금리는 달라진다. 예를 들어 우리은행의 5년 혼합형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매매 기준 2.49% 갈아타기 기준 2.48%, 국민은행은 매매 기준 2.53%, 갈아타기 기준 2.52%로 은행별로 0.01%~0.02% 차이가 발생한다.

모든 은행이 금리 차이를 두는 것도 아니고 목적에 따라 부수거래조건이 달라지기도 한다. 여기에 이용 중인 주택담보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가 있는 경우, 갈아타기 후 절감되는 금액과 중도상환수수료를 비교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기 때문에 정확한 정보와 시간 절약을 위해 금리비교 사이트 상담을 선행하는 것이 유리하다.

◇비대면 통한 빠르고 정확한 처리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금융 환경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직접 은행을 방문해 상담을 받기 보다는 인터넷이나 모바일을 이용한 상담이 늘고 있으며 이와 같은 추세는 인터넷 강국인 우리나라에서 꾸준히 증가하는 중이다.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 서비스 이용 시 전화 또는 카카오톡을 이용해 개인정보 유출 없이 그날 그날 달라지는 금리를 확인할 수 있어 정확한 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있다. 수수료는 물론 강제성이 전혀 없기 때문에 상담을 선행하는 경우 시간 허비 없이 원하는 답을 얻을 수 있다.

내금리닷컴은 주거래 은행의 이점이 없어진 현재 수억 원을 넘는 큰 금액을 빌리는 데 반드시 신중해야 하며 요즘처럼 경기불황이 지속되고 소득이 줄어드는 상황에는 현명하게 판단해 보유 중인 부채를 채무통합 대환대출을 이용해 이자를 절감하고 여유 자금을 마련하는 빚테크를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강화된 조건을 몰라 아파트 구입 자금대출 은행을 선택하기 어렵고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 시 어떤 은행을 이용해야 좋을지 선택하기 어렵다면 내금리닷컴 무료 상담으로 시간을 절감하고 정확한 정보를 얻어볼 것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부동산 규제지역별 LTV와 DTI 자료=내금리닷컴
                                 부동산 규제지역별 LTV와 DTI 자료=내금리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