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복지사업회, 이한국 사무총장 취임
한국장애인복지사업회, 이한국 사무총장 취임
  • 박철주
  • 승인 2020.04.2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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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를 통한 대한민국을 만들자”

한국장애인복지사업회가 이한국 사무총장이 취임했다.

이한국 사무총장은 대한민국 장애인들의 휠체어를 제작하고 장애인 편의 시설을 설계하기 위해 장애인단체 사무국장을 시작으로 장애인단체 행정의 전문가로 인정받는 엘리트다. 한국장애인복지사업회는 2019년 12월 대한민국장애인지원 장애인행정봉사 대상수상자인 이한국 사무총장을 장애인단체의 행정 경험이 풍부하여 사무총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힌바 있다.

이한국 사무총장은 유년기에부터 경기도 부천에 살면서 외할아버지에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가르침을 받았다. 외할아버지는 6.25 참전 유공자로 무궁훈장을 수훈하셨으며, 외할아버지 가정에서의 교육이 장애인들을 이해하는 큰 걸음이 되어 지금은 장애인 전문 행정가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장애인 행정가로 평가를 받는 이한국 사무총장은 대한민국의 중증장애인과 장애인을 위한 행정지원에도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1997년 발족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봉사자와 기부자들이 주축이 된 대한민국 장애인지원 봉사유공자 선정위원회(장희춘 위원장)에 봉사 대상 추천대상자로 추천을 받았다. 이 사무총장은 특히 장애인행정 공적을 인정을 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편 한국장애인복지사업회는 이한국 사무총장의 추대를 통해 이 사업회와 사무국의 정비를 위해 법무법인 사람과사람을 선임해 유사명칭 사용과 사업회 명함을 사용하는 행위가 적발 시 사법당국의 고발을 통해 민·형사상의 처벌을 한다고 발표했다.

                                  이한국 사무총장 사진=한국장애인복지사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