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켐코리아, 위생적 보관 '마스크 케이스' 출시
오토켐코리아, 위생적 보관 '마스크 케이스' 출시
  • 강용태
  • 승인 2020.05.2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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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도 냄새·세균 걱정 없는 슬기로운 마스크 보관 생활

마스크 쓰기가 일상화된 가운데 휴대가 간편하며, 물 세척을 할 수 있는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여 마스크를 보관할 수 있는 제품이 출시되었다.

오토켐코리아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코로나 시대의 여름나기가 시작된 가운데 냄새, 세균 걱정 없이 마스크를 보관할 수 있는 ‘이노레스 항균 마스크 케이스 마스키퍼’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오토켐코리아는 ‘이노레스 항균 마스크 케이스 마스키퍼’는 마스크 내외부 모두 세계적인 항균 회사인 Microban®의 항균 기술이 적용된 특수 소재로 개발됐다. 미국 위생재단 NSF의 승인과 FDA로부터 항균 기능을 입증받은 제품으로 탈취제 사용 없이 냄새의 원인균을 없애고 여름철 땀, 화장품, 노폐물로 인한 오염으로부터 마스크를 위생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바이러스의 숙주가 되는 슈퍼 박테리아, 대장균, 폐렴균 등 유해 세균을 99.9% 소멸시켜 주머니나 테이블 위 등 잘못된 곳에 마스크를 보관할 때 발생하는 다양한 오염균을 제거하고 섬유 손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성능 저하를 막아준다고 덧붙였다.

‘이노레스 항균 마스크 케이스 마스키퍼’ 개발사 겸 판매처 오토켐코리아 박용현 대표는 “이노레스는 15년 동안 항균 변기 시트, 항균 패드, 항균 생리 컵 케이스 등 실생활에 필요한 항균 제품을 개발해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고 있는 오토켐코리아의 대표적인 브랜드”라며 “이 제품을 통해 소비자가 직접 이노레스의 항균력을 체험하고 위생적으로 마스크를 보관해 코로나를 슬기롭게 대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노레스 항균 마스크 케이스 마스키퍼’ 사진=오토켐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