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삶을 위한 최신 트렌드를"... 친환경 산업 박람회 ‘내추럴위크(Natural Week) 2020’ 개최
"건강한 삶을 위한 최신 트렌드를"... 친환경 산업 박람회 ‘내추럴위크(Natural Week) 2020’ 개최
  • 김경호
  • 승인 2020.05.2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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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삶을 위한 최신 트렌드를 한번에 만나는 '내추럴위크 2020’에서 유기농, 할랄, 발효, 귀농귀촌, 디저트, 비건(Vegan) 등 다양한 전시가 동시 개최된다.

월드전람은 “내추럴위크 2020”가 오는 8월 6일(목)부터 8일(토)까지 서울 코엑스(COEX) Hall A 에서 개최된다고 23일 밝혔다.

‘내추럴위크 2020’는 6가지 주제의 테마로 전시를 구성하여 코로나19의 여파로 새롭게 등장한 소비 키워드 온택트, 홈밀 등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를 반영하고 건강과 가치를 생각하는 똑똑한 소비자들을 겨냥한 다양한 제품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를 비롯하여 대한민국발효·식초대전, 귀농귀촌체험학습박람회,  '할랄산업엑스포코리아, 디저트&스낵 특별관, 비건(Vegan) & 글루텐프리 특별관이 동시 개최되며, 할랄,식초전문 세미나와 체험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월드전람은 지난 ‘내추럴위크 2019’에는 총 450여 개의 부스에 각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하여 말레이시아, 태국, 오스트레일리아, 타이완, 아랍, 에콰도르, 아르헨티나, 타지키스탄등 전 세계 다양한 국가의 업체들이 참가하여 박람회의 다채로움을 더했다고 말했다.

올해 역시 실구매력이 있는 해외 20개국 50여명의 바이어를 초청하여 국내 업체의 수출판로 및 글로벌 시장개척을 모색하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 웰빙 시장 및 프리미엄 제품 공략을 위한 유망 품목의 업체들이 다수 참가할 예정으로 다양한 품목의 동향 분석이 가능하며, 내수시장의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 이라고 밝혔다.

전시사무국은 코로나 사태를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상황에 맞는 방역과 시스템을 철저히 갖추어 전시를 안전하게 운영할 예정이다.

                         내추럴위크 2020 포스터 제공=월드전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