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집합금지 명령 2주 연장...'단란주점-코인노래연습장' 추가
경기도, 집합금지 명령 2주 연장...'단란주점-코인노래연습장' 추가
  • 도농라이프타임즈
  • 승인 2020.05.2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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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양상을 보이면서 지난 10일 유흥주점 등 다중이용시설에 내렸던 집합금지 명령을 단란주점과 코인노래연습장을 추가하고 다음달 7일까지 2주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집합금지 대상은 기존 유흥주점(클럽, 룸살롱, 스탠드바, 카바레, 노래클럽, 노래 바(bar) 등)5536개소, 감성주점 133개소, 콜라텍 65개소에 신규로 단란주점 1964개소와 코인노래연습장 665개소가 추가돼 총 8363개소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