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랩글로벌, 한국정보화진흥원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 지원
디에스랩글로벌, 한국정보화진흥원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 지원
  • 김영석
  • 승인 2020.07.2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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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원 인공지능 플랫폼 ‘CLICK AI’를 활용해 신속하고 간편한 라벨링 가능

디에스랩글로벌(대표 여승기)이 한국정보화진흥원(이하 NIA)의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을 위해 데이터 라벨링 서비스와 원클릭 인공지능 자동 개발툴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디에스랩글로벌의 서비스인 ‘CLICK AI’는 인공지능 자동 개발 엔진을 중심으로, 데이터 분석/예측과 데이터 라벨링을 인공지능 기반으로 자동화한다.

디에스랩글로벌은 스마트 크라우드 소싱을 통한 데이터 라벨링으로 NIA의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의 학습 데이터를 보다 신속하고 스마트하게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NIA의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은 총 세부 데이터 132종(지정 과제 당 19억 이내/자유 과제 당 18억 이내)의 데이터셋 구축을 위해 지원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원할 수 있다.

디에스랩글로벌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게 되면 정형 데이터, 이미지 데이터, 영상 데이터 등 다양한 데이터의 라벨링을 효율적으로 수행하여 학습 데이터를 구축할 수 있으며 구축된 학습 데이터를 바로 인공지능으로 개발하여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다.

디에스랩글로벌은 약 4개월간 진행되는 단기 구축사업인 만큼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거나 수집/정제에 특화된 기업에게는 디에스랩글로벌과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것이 최대한 많은 딥러닝 알고리즘을 신속하게 개발 및 테스트해 기간 내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LICK AI 솔루션을 통해 자동으로 생성된 딥러닝 기반의 물체인식 인공지능이 예측한 자동차 이미지 제공=디에스랩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