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 '우로지생태공원', 도심 힐링공간으로 재탄생
경북 영천 '우로지생태공원', 도심 힐링공간으로 재탄생
  • 도농라이프타임즈
  • 승인 2020.08.0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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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31일 오후 경북 영천시 우로지 생태공원 음악분수가 힘차게 솟아 오르며 한 여름밤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영천시는 음악분수, 경관조명, 산책로, 안전울타리, 데크광장, 수변무대, 놀이시설 등을 설치해 이곳을 도심속 힐링공간으로 만들었다. 2020.8.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7월31일 오후 경북 영천시 우로지 생태공원 명소화사업 준공식이 열린뒤 가로수 조명이 밝혀진 거리를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2020.8.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7월31일 오후 경북 영천시 우로지 생태공원 명소화사업 준공식이 열린뒤 가로수 조명이 밝혀진 거리를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영천시는 음악분수, 경관조명, 산책로, 안전울타리, 데크광장, 수변무대, 놀이시설 등을 설치해 이곳을 도심속 힐링공간으로 만들었다. 2020.8.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영천시는 음악분수, 경관조명, 산책로, 안전울타리, 데크광장, 수변무대, 놀이시설 등을 설치해 이곳을 도심속 힐링공간으로 만들었다. 2020.8.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7월31일 오후 경북 영천시 우로지 생태공원 음악분수가 힘차게 솟아 오르며 한 여름밤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0.8.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7월31일 오후 경북 영천시 우로지 생태공원 명소화사업 준공식에서 최기문 영천시장(왼쪽 네번째), 이만희 의원(다섯번째) 등 내빈들이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2020.8.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경북 영천시는 지난달 31일 우로지 생태공원 명소화사업 준공식을 열었다.

2010년 시민 휴식공간으로 조성된 우로지는 지난해 명소화사업을 통해 음악분수, 경관조명, 산책로, 안전울타리, 데크광장, 수변무대, 놀이시설 등을 갖춘 도심 속 힐링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영천시는 우로지 산책로에 정자 3개를 만들고 야간 경관을 위해 지중등과 꽃길 로고라이트, 불꽃 조명 등을 설치했다.

또 음악분수 전면에 데크광장을 만들어 버스킹 공연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어린이용 짚라인과 운동기구를 배치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7월31일 오후 경북 영천시 우로지 생태공원 음악분수가 힘차게 솟아 오르며 한 여름밤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영천시는 음악분수, 경관조명, 산책로, 안전울타리, 데크광장, 수변무대, 놀이시설 등을 설치해 이곳을 도심속 힐링공간으로 만들었다. 2020.8.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