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프레소’, 원본 문서와 이미지 최대 90%까지 줄일 수 있다"
"‘파일프레소’, 원본 문서와 이미지 최대 90%까지 줄일 수 있다"
  • 김영석
  • 승인 2021.01.1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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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화질 이미지 사용이 빠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 문서 내 콘텐츠 용량도 증가하며 개인, 기업, 공공기관에 이르기까지 비대해진 문서와 이미지 파일을 누군가에게 전달하거나 오랫동안 보관할 때 곤란한 상황이 자주 발생한다.

파일 최적화 압축기술 전문 기업 에벤에셀케이는 이와 같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이미지와 문서 파일 용량을 간편하게 줄일 수 있는 ‘파일프레소(FilePresso)’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에벤에셀케이에 따르면 파일프레소는 PDF, MS-Office, 한글, 이미지 등 문서 작업에 사용되는 파일 용량을 신개념 압축 기술인 ‘시각적 최적화 압축’을 통해서 획기적으로 줄이는 솔루션으로 원본 문서와 이미지를 최대 90%까지 줄일 수 있다.

이에 문서를 효율적으로 전달·관리할 수 있고 필요한 저장 공간을 최소화해 IT 운용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온라인 서비스의 경우 줄어든 용량만큼 속도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파일프레소는 현재 벨아이앤에스를 통해 출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체험판 사용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벨아이앤에스는 해당 제품의 공급, 유통을 맡고 있다.

해당 이벤트는 경품 행사를 포함해 1월 29일까지 열리며, 파일프레소 체험판은 2월 28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과 체험판 다운로드는 벨아이앤에스 컨설팅 페이스북 ‘링더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벤에셀케이는 이미지·동영상 파일 압축 기술로 주목받는 스타트업으로 2016년 미래창조과학부(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K-Global 스타트업 공모전’ 대상, 2017년 KBS ‘도전 K-스타트업 2017’ TOP 6 수상 이력이 있으며, 9건의 국내 기술특허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