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체전' 송가인, 참가 선수들 힘 더하는 '파이팅 여신'
'트롯 전국체전' 송가인, 참가 선수들 힘 더하는 '파이팅 여신'
  • 도농라이프타임즈
  • 승인 2021.01.1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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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전국체전' 송가인이 참가 선수들을 위한 '파이팅 여신'으로 변신했다.

18일 KBS 2TV '트롯 전국체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라 코치로 시청자를 만나고 있는 송가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기분 좋은 눈웃음과 함께 송가인은 무대 위 참가선수들을 향한 파이팅 포즈로 눈길을 끌고 있다.

감독 남진을 필두로 코치 김병현과 전라를 책임지고 있는 송가인은 매번 다채로운 참가선수들을 향한 애정 어린 응원으로 훈훈함도 선사하고 있다. 관심을 바탕에 둔 심사평은 여운을 남기기도 한다.

구수한 사투리 속 정감있는 말투로 매번 응원 삼매경에 빠지고 있는 송가인은 앞으로도 '트롯 전국체전'에서 '파이팅 여신'으로 활약을 이어간다.

3라운드인 1대1 데스매치를 끝낸 '트롯 전국체전'은 오는 23일 4라운드를 예고, 한층 더 달콤 살벌해진 명승부를 선보인다.

               KBS 2TV '트롯 전국체전'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