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환경-힐링'을 한번에"...‘내추럴위크(Natural Week)2021’ 개최
“'건강-환경-힐링'을 한번에"...‘내추럴위크(Natural Week)2021’ 개최
  • 김경호
  • 승인 2021.09.1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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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를 비롯하여 귀농귀촌체험학습박람회와 대한민국발효·식초대전 등 3개 전시가 동시에 개최된다.

월드전람은 건강과 환경 힐링, 생산자와 소비자의 상생 테마로 ‘내추럴위크(Natural Week)2021’을 이달 15일부터 17일까지 코엑스B홀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로 침체된 경제와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취지의 플리마켓이 마련되어 소상공인의 판로개척과 매출신장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다양하고 질 좋은 소비재, 추석명절 특별한 선물로도 제격인 건강과 환경에 좋은 제품들로 소비자에게 즐거운 볼거리가 제공된다.
 
특히 해외 바이어 상담회를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진행하여 업체들의 해외판로 개척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내추럴위크 전시사무국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시장을 활성화 시키고 보다 안전하게 전시를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국내 관련 산업에 관심 있는 참관객과 관계자들에게 코로나 시국에서도 산업의 동향을 파악하고 다양한 소비재를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내추럴위크2021’은 참관객들의 안전한 관람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 위험을 막기 위하여 손 소독과 발열체크, 비닐장갑,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및 참가상주인원 PCR 검사를 의무화 하고 코로나 사태를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상황에 맞는 방역과 시스템을 철저히 갖추어 안전한 전시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사전등록 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내추럴위크 홈페이지 또는 월드전람으로 문의하면 된다.

                          '내추럴위크2021' 포스터 ⓒ도농라이프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