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 아이유와 '기부 컬래버' 진행
경동제약, 아이유와 '기부 컬래버' 진행
  • 이철민
  • 승인 2021.09.1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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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제약(대표 류기성)은 일반의약품 ‘그날엔’ 모델 아이유와 함께 특별한 기부 컬래버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제품은 경동제약의 여러 제품으로 약 2000개의 구급함 건강 키트를 구성했다. 이번 키트는 사단법인 한국미혼모가족협회를 통해 미혼모 가정 등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오는 18일 가수 겸 배우로 활발히 활동하는 아이유의 데뷔 13주년을 맞아 광고 모델로 활동하는 브랜드들과 진행한 것으로, 5년째 그날엔 광고 모델을 하고 있는 경동제약과도 함께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그동안 힘들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에 앞장서 온 경동제약은 올해도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에 KF94 그날엔 마스크 30만장을 포함해 기부금 6억원을 전달하는 등 사회 각지에 성금을 기부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해왔다.

경동제약 류기성 대표는 “이번 아이유와 기부 컬래버로 선한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아이유가 평소 꾸준히 기부하는 모습을 보며 경동제약이 지향하는 ‘인류 건강과 행복’의 가치, 그리고 ‘나눔 경영’의 기업 마인드와 잘 맞는 모델이라고 생각해왔다. 아이유의 데뷔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경동제약도 앞으로 꾸준히 우리 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줄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동제약이 그날엔 모델 아이유의 데뷔 13주년을 맞아 함께 기부행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