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 상생 문화 확산 위해 나눔 실천
현대오토에버, 상생 문화 확산 위해 나눔 실천
  • 김영석
  • 승인 2021.11.2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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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나눔과 상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물품 지원 행사가 진행됐다.

현대오토에버(대표 서정식)는 22일 파주, 오산 등 선별 진료소를 운영하는 병원을 찾아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웃과 방역에 여념이 없는 의료진에게 면역 증진에 좋은 홍삼, 버섯 등 농산물과 긴급 구호 물품 꾸러미 1000개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및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함께 코로나19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의료진을 응원하고, 코로나로 힘들어하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을 보탰다. 또 일부 긴급 구호 물품은 파주시 조리읍을 통해서도 방역 사각지대에 전해진다.

현대오토에버 담당자는 “직원들 정성을 모아 마련된 이웃 돕기 현물 나눔을 통해 코로나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오토에버는 지난해부터 지역 사회와 기업 간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농어촌 소외 지역을 지원하고, 지역 사회에 공헌하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중간부터 현대오토에버 강동식 상무와 파주병원 추원오 병원장 (사진제공:현대오토에버) ⓒ도농라이프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