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서울모빌리티쇼’, 장안평 자동차산업종합정보센터·일산 킨텍스에서 개최
‘2021 서울모빌리티쇼’, 장안평 자동차산업종합정보센터·일산 킨텍스에서 개최
  • 김영석
  • 승인 2021.11.25 11: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모빌리티 산업의 비전과 미래 비전을 알리는 ‘2021 서울모빌리티쇼’가 이달 26일부터 내달 5일까지 일산 킨텍스와 장안평 자동차산업종합정보센터(이하 JAC)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특히 JAC는 장안평 지역 발전을 알리기 위해 △체험 프로그램 △포럼 및 특강 △모빌리티 산업 전시관 △월간 장안평 및 브랜드 전시 △이벤트 등 특색 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또한 장안평 지역에 40년 넘게 머문 장인들의 삶과 역사적 기록을 확인할 수 있고, 모빌리티 산업으로 발전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월간 장안평 종합전’과 ‘2021 모빌리티 장안 브랜드전’은 JAC 3층에서 진행된다. 

한편 26일 하루 동안 운영되는 ‘웨비나 포럼’은 △장안평 자동차 산업 활성화 △이슈와 문제점 △법안 한계 등 다양한 토론을 통해 자동차와 장안평에 관심을 둔 시민들이 모빌리티 산업에 흥미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12월 3일(금)에는 자동차 부품 수출 특강을 진행해 자동차 부품 사례를 중심으로 수출 물류 절차 및 유의사항 등 자동차 부품 산업 동향을 알아본다.

이형주 장안평 자동차산업종합정보센터장은 “코로나19로 답답하고 지친 장안평 지역 주민들과 서울 시민들이 이번 서울모빌리티쇼로 발전하는 자동차 산업과 미래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직접 체험하고 보고 느끼는 자동차 문화가 더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별 일정, 참여 방법 등 상세한 내용은 장안평 자동차산업통합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 서울모빌리티쇼’ 포스터 ⓒ도농라이프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