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시대 XR 기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메타버스 시대 XR 기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 김영석
  • 승인 2021.11.3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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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경제 시스템이 메타버스로 이동하는 가운데 ‘XR과 메타버스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주제의 포럼이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개최된다.

서울산업진흥원(SBA),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KoVRA)가 함께 주최하는 ‘2021 DMC XR 기술 포럼’이 내달 8일 오후 2시 상암동 DMC 첨단산업센터 7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XR 산업과 메타버스 주요 동향 △메타버스 관련 주요 XR 기술 및 적용 사례 △국내외 XR 관련 핵심 이슈 등에 대해 학계·업계·연구소 등 관련 국내 저명 전문가를 초청해 이야기하는 특별 포럼이다.

먼저 한성대학교 김효용 교수가 첫 강연을 맡는다. 이어 △메타버스 플랫폼 확대(서틴스플로어 박정우 대표) △디지털 휴먼의 성장(EVR 스튜디오 김재환 대표) △인공지능과 협업하는 메타버스(마블러스 임세라 대표) △NFT와 결합하는 메타버스(나인브이알 엄정현 대표)에 대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2022년 XR과 메타버스 전망’에 대한 패널 토의 및 참석자 간 비즈니스 네트워킹도 진행된다.

2021 DMC XR 기술 포럼은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오프라인 참가 사전 등록을 할 수 있으며, 참가 비용은 없다.

           2021 DMC XR 기술 포럼 포스터 ⓒ도농라이프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