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과백 경계에 선 리암 니슨…범죄액션 '메모리' 7월13일 개봉
흑과백 경계에 선 리암 니슨…범죄액션 '메모리' 7월13일 개봉
  • 도농라이프타임즈
  • 승인 2022.06.2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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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포스터 

'테이큰' 리암 니슨 주연의 범죄 액션 '메모리'가 오는 7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선과 악의 경계에 선 그의 새로운 모습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7월13일 개봉하는 '메모리'는 기억을 잃어가는 킬러(리암 니슨 분)가 자신의 신념에 부딪히는 의뢰를 거절하고, 극악한 범죄 조직의 타깃이 되면서 새로운 사건을 쫓는 동시에 처절한 응징을 예고하는 범죄 액션 영화다.

리암 니슨은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흑과 백의 경계에 서 있는 인물로 보일 것"이라며 지금까지 선보인 적 없는 새로운 안티히어로의 탄생을 예고해 많은 국내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또한 "마틴 캠벨 감독이 깊이 있는 캐릭터와 함께 재미있는 영화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며 감독에 대한 남다른 신뢰까지 밝힌바, 올여름 관객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범죄 액션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아울러, '메멘토'로 전 세계 관객들을 놀라움에 빠뜨렸던 명배우 가이 피어스와 '매트릭스' 시리즈의 모니카 벨루치까지 합류해, 러닝타임 내내 흡인력 있는 열연으로 관객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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