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성원, 웹드라마 ‘오늘의 술’에 발탁..."500:1 경쟁률 뚫어"
배우 박성원, 웹드라마 ‘오늘의 술’에 발탁..."500:1 경쟁률 뚫어"
  • 박영선
  • 승인 2022.08.1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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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오늘의 술’ 출연 배우진 단체 포스터(제공:극단 배우들)ⓒ 도농라이프타임즈

극단 배우들은 소속배우 배우 박성원이 500:1의 경쟁률을 뚫고 ‘씨모아’ 유튜브 채널에서 처음 선보이는 웹드라마 ‘오늘의 술’의 류지훈 역에 발탁됐다고 19일 밝혔다. 

웹드라마 ‘오늘의 술’은 기분 좋아서 술 한 잔, 나빠서도 한 잔, 일이 있어도 없어도 술 한잔하는 ‘삶=술’이라고 외치는 애주가 대학원생의 일상 이야기로, 매회 ‘술’에 관련된 에피소드로 구성된 웹드라마다. 

극 중 박성원이 맡은 ‘류지훈’은 술에 대해 박사처럼 알고 있는 대학원생이자 주인공인 역할이며, 어리바리해 보이지만 국민 남동생 같은 면모를 지녀, 계속해서 볼 수밖에 없는 모성애를 자극하는 역할을 맡았다.

박성원은 그동안 보여줬던 모습과는 다른 독보적 캐릭터를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웹드라마 ‘오늘의 술’은 배우 우혁, 한이수, 손주환, 이승훈, 하승우 등 단막극과 웹드라마에서 주목받는 신인 명품 배우들이 대거 등장한다.

한편 웹드라마 ‘오늘의 술’은 19일에 유튜브 ‘씨모아’에서 티저 영상이 공개되고 본 방송은 8월 26일 방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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