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물류지원단, 강릉 산불 피해 지역에 따뜻한 나눔 실천
우체국물류지원단, 강릉 산불 피해 지역에 따뜻한 나눔 실천
  • 박철주
  • 승인 2023.06.09 08: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체국물류지원단 임직원 일동이 산불 피해를 입은 강릉지역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을 전달했다(제공:우체국물류지원단)

우체국물류지원단은 강원도 강릉지역에 대규모로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앞서 우체국물류지원단은 지난해 강원·경북지역 산불 피해 지원금 672만원 및 우크라이나 난민 구호 성금 620만원 지원, 올해 전남 지역 가뭄 극복을 위한 생수 1만1520병(2L 기준)과 운송 차량(2대) 지원 및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지원을 위해 1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변주용 우체국물류지원단 이사장은 “대규모 산불 피해로 실의에 빠진 지역민들께 위로를 전하며, 임직원의 마음을 담은 성금이 강릉 산불 피해 지역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