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센터, 투자유치 플랫폼 ‘빅웨이브’ 참여 스타트업 모집...5월 3일까지 접수
인천센터, 투자유치 플랫폼 ‘빅웨이브’ 참여 스타트업 모집...5월 3일까지 접수
  • 윤배근
  • 승인 2024.04.0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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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투자유치 플랫폼 ‘빅웨이브(BiiG WAVE)’ IR 라운드 모습(사진=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투자기업 발굴 플랫폼 사업 ‘빅웨이브(BiiG WAVE)’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빅웨이브는 창업·투자 생태계 활성화와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인천시와 인천센터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참여 기업 15개사를 모집할 예정으로, 인천센터의 특화 분야인 바이오·헬스케어, AI·빅데이터 분야를 포함한 초격차 10대 분야 등 산업 전 분야의 설립 7년 이내 전국 스타트업이 지원할 수 있다.

참가 접수는 다음 달 3일 오후 4시까지며, 선발 기업에는 기업 진단 및 IR 컨설팅 이후 투자유치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인천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국내·외 파트너와의 사업 연계 등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선정된 기업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빅웨이브 글로벌 IR과 연계해 국내 투자유치뿐만 아니라 해외기관 등의 투자유치 또한 받을 수 있다.

또한 우수 기업은 인천센터가 운영하는 8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활용한 후속 투자 검토뿐만 아니라 오픈이노베이션 및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등 인천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계해 후속 지원도 추진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빅웨이브 홈페이지 및 인천창업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한섭 인천센터 센터장은 “빅웨이브는 지난해 기준 20:1의 경쟁률을 보이며 대한민국의 대표 투자 유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올해는 해외 투자 유치 플랫폼으로까지 사업을 확장해 유망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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