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음악 축제 ‘트로트&엔카 슈퍼콘서트’ 열린다
한일 음악 축제 ‘트로트&엔카 슈퍼콘서트’ 열린다
  • 박영선
  • 승인 2024.05.1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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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트로트&엔카 슈퍼콘서트’ 포스터/문화이음 제공

한국에서 처음으로 한국과 일본의 가수들이  합동 무대의 장이 열린다.

문화이음은 한국과 일본의 대표 실력파 가수들이 열정적인 공연을 펼칠 ‘2024 트로트&엔카 슈퍼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음 달 1일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오후 2시와 6시 2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출연진으로는 한국에서 ‘마성의 동굴 보이스’로 칭송받는 류지광을 비롯해 ‘트롯 프린스’ 양지원, ‘트롯 디바’ 김소유가 참여 예정이다.

일본에서는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한 다나카 아이미와 엔카의 전설 호소카와 다카시의 수제자 류세이가 대표 아티스트로 참여해 한국과 일본의 최고 가수들이 만들어 내는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오는 31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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