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프코퍼레이션, 격투기 선수 유주상 영입..."스포츠 종합매니지먼트 사업 1호 IP"
워프코퍼레이션, 격투기 선수 유주상 영입..."스포츠 종합매니지먼트 사업 1호 IP"
  • 박영선
  • 승인 2024.05.30 08: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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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주상 선수(사진=워프코퍼레이션 제공)

워프코퍼레이션은 스포츠 종합 매니지먼트 사업 확장 시작과 동시에 1호 IP로 격투기 종목의 유주상 선수를 영입하며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영입된 유주상은 페더급 MMA 선수로, 2021년 프로 데뷔 이후 6연승 무패를 달리고 있는 복싱 기술과 그라운드 기술을 겸비한 선수다.

유주상은 2022년 AFC 27 대회에서 일본 선수를 24초 만에 꺾고 페더급 통합 챔피언에 오른 후 지난해 일본 단체 히트(HEAT)의 페더급 타이틀도 획득했다. 

한편 유주상 선수는 다음 달 29일 코리안 좀비 정찬성 선수가 주최하는 MMA 대회 ‘ZFN(Z-Fight Night)’에 출전할 예정이며 UFC 진출을 노리고 있다.

함정수 워프코퍼레이션 대표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내 최대 스포츠 버티컬 IP를 보유한 스포츠 탤런트 에이전시가 될 것”이라며 "1호 스포츠 IP 영입을 시작으로 국내외 스포츠 크리에이터, 구단, 브랜드와의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스포츠 카테고리 종합 매니지먼트사로서의 영향력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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