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강동청소년수련관, '자원재생' 통해 새로운 가치 재발견 위한 '마을 창작공간' 열어
시립강동청소년수련관, '자원재생' 통해 새로운 가치 재발견 위한 '마을 창작공간' 열어
  • 강용태
  • 승인 2018.12.2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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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강동청소년수련관, 특성화사업 재생놀이터-상상 운영
“청소년의 엉뚱한 상상이 새로운 가치를 만든다”
환경교육 및 업사이클 체험 활동 현장

시립강동청소년수련관(관장 이상규)이 2018년 신규 사업 개발을 통하여 특성화사업 ‘재생놀이터-상상(想磉)(부제: 상상하고 바라는 대로 눈앞에 실현되다!)’이란 타이틀로 3월부터 시범사업운영을 시작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여 청소년이 자유롭게 상상하고, 만들고, 공유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전용 공간 조성 등 재생(Renewable)을 통해 창작활동 및 진로·진로직업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재생(Renewable)의 새로운 가치 재발견을 중심으로 다양한 소재를 테마로 업사이클링을 통해 자유롭게 누구나 체험하며 소통하는 열린 공간을 조성했으며 급변하는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4차 산업, 창업, 환경 등을 주제로 한 청소년 직업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직업교육 및 체험특강도 운영하고 버려지는 자원의 가치를 새롭게 높이는 새활용 교육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열린 체험 공간에서 운영한 폐자원을 활용한 생활용품 만들기와 신재생 관련 One Day Class와 미래사회 및 환경변화에 대비하는 녹색진로·직업교육과 업사이클 창작 및 체험활동을 진행했으며 이 외에도 지역사회 내 특성화사업 홍보 및 업사이클 인식 확산을 위하여 게내마을축제, 암사선사축제 등 다양한 축제에서 체험부스를 운영하는 등 올 한해에만 8900명의 청소년 및 지역주민이 참여했다.

앞으로도 시립강동청소년수련관은 자원재생을 중심으로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 창작 및 대체에너지 체험활동을 통한 재생(Renewable)에 대한 이해 확산을 위한 마을 창작공간으로서 새로운 영역의 특성화 된 청소년 사업으로 더욱 확장해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