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쉐어, '몽골 화상 환자' 체계적 지원
글로벌쉐어, '몽골 화상 환자' 체계적 지원
  • 조미도
  • 승인 2019.08.1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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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쉐어는 저개발국의 의료지원 사업을 통해 몽골의 화상 환자 치료에 대해 적극 지원하기로 하였다.

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는 몽골 국립중증외상센터(National Traumatology and Orthopedic Research Center)와 8월 8일 목요일 몽골 현지에서 몽골의 화상 환자 치료를 위한 협약을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몽골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종합 병원 국립중증외상센터 E.Galbadrakh 병원장과 한국의 화상 전문 병원 장영철 병원장, 현지 병원 관계자들이 함께 했으며, 앞으로 몽골의 화상 환자 지원을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화상 환자를 위한 활동을 하기로 약속했다.

국립중증외상센터 E.Galbadrakh 병원장은 “글로벌쉐어와 협력을 통해 몽골의 화상 환자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 기대가 된다며, 열악한 환경에서 큰 화상을 입어도 제대로 치료 받지 못하는 환자들을 위한 많은 지원을 부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추가로 글로벌쉐어 화상 의료 봉사단은 8월 7일부터 11일까지 4박 5일의 일정으로 현지 의료진과 협력하여 화상 환자들을 수술하고, 외래 진료를 통해 화상 연고를 전달하는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앞으로 글로벌쉐어는 화상 환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화상 환자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