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바소 인문학당 ‘고전이 삶에 스며들다’ 진행
나바소 인문학당 ‘고전이 삶에 스며들다’ 진행
  • 박영선
  • 승인 2019.09.0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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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우는 장 마련
나바소 인문학당 포스터

‘나를 바로 세워야 소통이 된다’라는 나바소가 삶의 에너지 가득한 긍정의 메시지를 저난다.

소통플랫폼 인플로우(대표 최인호)는 9월 28일(토)부터 유명강사를 초빙해 ‘나바소 인문학당’을 매달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9월 28일 토요일 오전 11시 처음 개최되는 인문학강의는 제1강 ‘고전이 삶에 스며들다’로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들을 수 있다. 강의는 서울 서초구에 있는 인플로우 교육장에서 시행되며, 품격있고 내실 있는 강의를 위해 우리 삶에 통찰력을 줄 수 있는 훌륭한 연사들을 계속 초청할 계획이다.

인플로우 최인호 대표는 “좀 더 많은 대중에게 인문학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우는 장을 마련하고자 나바소 인문학당을 열게 되었다”며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정보사회에서는 마음의 안정을 찾기가 쉽지 않다. 이에 내 안의 중심을 인문학에서 찾아보고 나로부터 관계로부터 그리고 세상으로부터 마음을 안심하며 살 수 있는 지혜를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취지를 말했다.

한편 최인호 대표는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 리더십과 코칭 MBA 석사학위를 받았고, 동대학교일반대학원에서 문화교차학 박사과정을 재학 중이며 교통방송 MC, EBS 리포터를 거쳐 현재 성우 및 스피치 전문학원인 인플로우(Inflow)를 경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