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형 RPG ‘메탈슬러그 인피니티’, 전 세계 350만 다운로드 돌파
방치형 RPG ‘메탈슬러그 인피니티’, 전 세계 350만 다운로드 돌파
  • 박영선
  • 승인 2020.04.0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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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슬러그 인피니티’가 원작의 화려한 전투와 특유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재현해 많은 메탈슬러그 팬으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꼬르(대표 신명용)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방치형 RPG ‘메탈슬러그 인피니티’가 전 세계 35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메탈슬러그 인피니티’는 메탈슬러그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캐릭터와 슬러그를 수집하고 나만의 부대를 육성하는 방치형 RPG로, 메인 전투 외에도 전 세계 유저와 우열을 겨루는 동맹전과 양쪽에서 몰려드는 적을 물리치는 균열섬멸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신명용 이꼬르 대표는 “매일 수많은 신작이 출시되는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메탈슬러그 인피니티’가 350만 이용자에게 선택받았다”며 “메탈슬러그 인피니티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이용자에게 감사드리며 곧이어 시작되는 1주년 업데이트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메탈슬러그 인피니티’는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슬러그 ‘마차 동키’, ‘사스콰치’를 공개했다. 마차 동키는 원작인 ‘메탈슬러그 6’, 사스콰치는 ‘메탈슬러그 3’에서 처음 등장한 유닛으로 유니크한 모습과 강력한 무장으로 메탈슬러그 인피니티의 전장을 더욱 다채롭게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