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청소년센터, 청소년과 함께하는 '이웃 나눔 김장 활동' 진행
강동청소년센터, 청소년과 함께하는 '이웃 나눔 김장 활동' 진행
  • 박철주
  • 승인 2021.12.0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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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주도성 향상 및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소년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이웃 나눔이 활동이 진행됐다.

시립강동청소년센터(관장 강정숙)가 운영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는 이웃 나눔을 위한 ‘이웃 나눔이’ 김장 활동을 전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웃 나눔이 활동은 강일동 주민센터와 연계해 직접 만든 물품 및 음식을 독거 어르신 대상으로 이웃 나눔을 진행했으며 두빛나래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 참여 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 참가 청소년 A 학생은 “김장을 처음 해봤는데 재미도 있었고, 나눔을 한다는 의미가 더 해져 더욱 뜻깊고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강동청소년센터는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지역사회 참여 활동을 지속하고, 청소년들의 주체적인 성장을 위해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두빛나래’를 계속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립강동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는 건전한 방과 후 생활을 위해 청소년 활동 및 프로그램, 생활 관리 등 청소년 종합 서비스를 지원하는 국가 정책 지원 사업이며 대상은 초등학생 4~6학년이다. 신청은 문의 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시립강동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의 이웃 나눔이 활동 (사진제공:강동청소년센터) ⓒ도농라이프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