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은 중독”... 정유미 원장, 구강보건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봉사활동은 중독”... 정유미 원장, 구강보건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 김길삼
  • 승인 2018.06.0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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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보건의 날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매직키스치과 정유미 원장

매직키스치과의 정유미 대표원장(치의학박사)이 2018년 6월 8일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여받았다.

이번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소감에서도 8년 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도 ‘삶은 최종 목표는 바로 사회봉사’라고 밝힌 바 있는 정유미 원장은 “봉사활동은 중독”이라며 “앞으로도 계속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의료봉사와 같은 치과의료인으로 할 수 있는 전문봉사는 물론 일반봉사 분야에서도 사회봉사를 계속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랜기간 방송에서 활동하며 아나운서 출신 치과의사, 건강프로그램 MC, 메이크오버쇼 <렛미인> 닥터스로도 잘 알려진 정유미 원장은 그 동안 진료봉사활동은 물론, 경기도 이천시 파밀리에승마장 승마봉사단장으로 활동하며 재활승마 봉사를 진행해왔고, 초보 승마자를 위한 <치과의사 정유미의 승마 따라잡기 A to Z>, 아름다운 미소를 위한 <스마일디자인(Smile Design>등의 저서를 집필하고, 수익금은 유니셰프 등의 단체에 기부하는 등의 활동을 해 왔다.

최근에는 아동복지시설인 ‘송죽원’과 ‘삼동소년촌’ 등의 단체와 기부협약을 맺고 무료 의료봉사 및 구강보건 교육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또한 정유미 원장은 대한구강보건협회 공보이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대국민 구강보건분야 사업으로 헌신하며, 치과의사의 위상 제고와 봉사활동에 심혈을 기울이며, 사회적 귀감이 되고 있다.